보도자료

서산시에 빨래 건조 차량 기증
2026.03.04

한화토탈에너지스는 3일 충청남도 서산시청에서 이완섭 서산시장한도현 서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등 지자체 관계자와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빨래 건조 차량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화토탈에너지스가 이번에 전달한 차량은 2억원 상당으로 2.5톤 트럭을 개조해 상업용 빨래 건조기 4대를 탑재해 취약계층을 위한 빨래 봉사와 산불, 수해 등 재난 현장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화토탈에너지스는 2013년부터 다양한 차량 기증 사업을 통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이동식 세탁 차량과 따뜻한 밥차를 서산시에 기증한 바 있으며 매년 8천만원의 운영비를 후원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세탁 및 식사 봉사를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차량 구입비와 운영비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의 0.5%를 기부하고 회사가 동일 금액을 더하는 매칭그랜트 사회공헌기금으로 마련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세탁 차량과 밥차는 2025년 경북 산불 등 국가적 재난 지원 현장에도 투입되며 서산시와 한화토탈에너지스의 상생 협력을 상징하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한화토탈에너지스는 장애인 작업장 차량장애인 이동용 특수차량 등을 지역 기관에 전달하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역 사회와 지속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어려운 경영 상황에도변함없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임직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뜻이 꼭 필요한 곳에 사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화토탈에너지스 관계자는 “이동식 건조 차량과 세탁 차량따뜻한 밥차 등 ‘찾아가는 사회공헌활동’은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한화토탈에너지스의 마음이 담겨있다”며 “한화그룹의 ‘함께멀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 상생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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